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7월 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7월 2일 목요일 오늘 복음에는 본인의 응답이 아니라 주위의 응답에 의해서 하느님의 놀라우신 일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과연 이웃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혹 나만의 믿음으로 만족하고 있지는 않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니면 좋으신 주님께서 일을 하실 수 있도록 이웃을 데리고 가는지요? 우리는 그것만 하면 됩니다. 이웃을 주님께 데려놓으면 나머지는 주님께서 하시고 또한 그 이후의 응답은 그 사람의 몫입니다. 믿음으로 응답하고 믿음 안에서 이웃을 살리는 오늘이 되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433 |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 2026-07-04 | 김중애 |
| 190432 | 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기 | 2026-07-04 | 김중애 |
| 19043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3) | 2026-07-04 | 김중애 |
| 190430 | 매일미사/2026년 7월 4일 토요일[(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 2026-07-04 | 김중애 |
| 190429 | "오늘 예수님은, 새 것과 헌 것을 둘 다 보존하시는 분입니다."(요한 9,16-17 마음 ... | 2026-07-04 | 한택규엘리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