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 (화)
(녹)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하느님께 올리는 기도.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7-02 ㅣ No.19039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아버지

부족하더라도

버리지 마소서.

실패했더라도

용서해주소서.

부족하고 실패하지 않는이가

어디있겠습니까.

사랑으로 연민으로 보아주소서.

아버지의 눈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아버지의 그늘에서

아버지의 손길에서

아버지의 뜻에 순종할수 있도록

길을 주소서.

다시 그 너그러우신 손길을 펼치시어

온세상을 이끌어주심이

만천하에 이르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7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440 7월 4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6-07-04 강칠등
190439 믿음과 실천 2026-07-04 유경록
190438 07.04.토 / 한상우 신부님 2026-07-04 강칠등
190437 전삼용 신부님_단식은 잃어버린 신랑을 되찾는 일이다|1| 2026-07-04 최원석
190436 양승국 신부님_ 언제나 청춘이시며 영원한 새로움이신 예수님!|1| 2026-07-04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