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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마사(牛生馬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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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마사(牛生馬死) 아주 커다란 저수지에 거의 소의 두 배의 속도로 땅을 밟는데 네발 달린 짐승이 가의 얕은 모래밭에 발이 닿고 나서야 엄금엉금 걸어 나오죠. "우생마사" 입니다. 잘 풀릴 때도 있지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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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1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9) | 2026-07-09 | 김중애 |
| 190511 | 매일미사/2026년 7월 9일 목요일[(녹)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 2026-07-09 | 김중애 |
| 190510 | "오늘 예수님은, 아쉬워 하지 않는 분입니다."(마태 10, 14 마음에 와 닿음) | 2026-07-09 | 한택규엘리사 |
| 190508 | 07.09.목 / 한상우 신부님 | 2026-07-09 | 강칠등 |
| 190507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9일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 2026-07-08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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