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6월 30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6월 30일 화요일 세상의 모든 일에는 하느님의 뜻과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 의지와 달리 풍랑을 만나는 일도 인생에서 고난을 당하는 일도 상황이 힘들고 괴로운 것도 예수님처럼 모두 하느님의 섭리라 믿을 수 있다면 단잠을 잘 수 있습니다. 평안합니다. 성경이 전하는 하느님의 뜻은 이루어집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뜻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일에 매어 백만 번의 염려나 걱정을 하는 일보다 한 번의 기도가 힘이 있는 까닭은 기도하는 마음에는 이미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833 | ■ 가톨릭 라디오 : 중고차를 바꿔야 할지, 참아야 할지 필요와 욕심, 체면과 현실 사이에 ... | 2026-07-27 | 이재현 |
| 190832 | 7월 27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6-07-27 | 강칠등 |
| 190831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 2026-07-27 | 박영희 |
| 190830 | 이영근 신부님_“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마태 13,31) | 2026-07-27 | 최원석 |
| 190829 | 전삼용 신부님_늙는 것이 아니라 익어간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1| | 2026-07-2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