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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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의 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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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은 달라야 합니다. 교회에 모인 사람들이나 세상사람들이나 같다는것을 저도 인정하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적어도 하느님께서 존재하시는것을 믿고 살아가는 우리들은 달라야 합니다. 잘못하면 뉘우칠줄을 알아야하고 뉘우쳤으면 고칠줄도 알아야 합니다. 잘못해놓고 인정하지않고 난 원래 이래......하면서 주변인들을 괴롭히는 일은 최대한 노력해서 달라져야 합니다. 또한 그바탕위에서 우리들의 사명은 하느님의 모상으로 지어진 인류를 이끌어 나갈수있어야 합니다. 어느방면으로요??? 당연히 영적이고 정신적인 측면입니다. 가난하고 부자이고를 따질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종교인은 달라야 합니다. 최소한 노력하는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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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57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30일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2026-06-29 | 박양석 |
| 2945 |
<묵상 에세이 2부> 하느님 사랑의 부재(영혼의 죽음)에 대한 묵상 |
2026-06-29 | 박소영 |
| 190356 |
종교인의 사명. |
2026-06-29 | 이경숙 |
| 190355 |
나눔.......비상식량. |
2026-06-29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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