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6월 29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6월 29일 월요일 하늘에서는 가장 성대하고 화려한 잔치가 벌어지고 있는 너무나 복된 날입니다. 주님께서는 오늘도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의 몫을 이어갈 사람을 찾고 부르시고 키우십니다. 이 자리에 주님께서 눈여겨보시는 바로 그 재목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나일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이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까닭입니다. 베드로의 감옥 탈출사건은 사실 그에게 더 심한 고생길의 시작이었을 뿐입니다. 티모테오에게 사랑의 당부를 하는 바오로의 고생은 설명하기 어려운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들의 삶이 주님을 사랑하는 일에만 골몰하고 주님과 통하기만 열망하였기에 오늘 그들이 누리는 하늘의 영광이 이토록 찬란할 수 있습니다. 그들처럼 순교하는 일, 우리의 자잘한 일상의 십자가를 질 때 가능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순교의 십자가임을 명심하는 한 주간이기를 축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459 | 07.06 월 / 한상우 신부님 | 2026-07-06 | 강칠등 |
| 19045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6일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 2026-07-05 | 박양석 |
| 190457 |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 109번째 신앙선조는 성 이광헌 아우구스티누스이다. | 2026-07-05 | 오완수 |
| 190456 |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9번째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7 ... | 2026-07-05 | 오완수 |
| 190455 | 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6-07-05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