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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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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 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을 절대 버리지 말라. 한 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는 건 그리 쉽지 않으리라. 택시한번 놓치면 다음차를 기다리면 되지만 잠깐의 실수로 사람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너무 힘든 세상이다. 선함을 가지고 이용하지마라. 믿음을 가지고 놀지 마라. 감정을 가지고 속이지마라. 진심을 가지고 농담하지마라. 늘 항상 언제나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냥 있는 그대로 우리는 마음 가는 데로 그렇게 살면 되는 것을... 처음의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주는 인연이고 그 다음부터는 사람이 만들어가는 인연이라고 합니다. 만남과 인연이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노력하고 애쓰며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해야 결과적으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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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61 |
매일미사/2026년 6월 30일 화요일[(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05:56 | 김중애 |
| 190360 |
"오늘 예수님은,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 분입니다."(마태 8, 27 마음에 와 닿음) |
05:49 | 한택규엘리사 |
| 190357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30일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2026-06-29 | 박양석 |
| 2945 |
<묵상 에세이 2부> 하느님 사랑의 부재(영혼의 죽음)에 대한 묵상 |
2026-06-29 | 박소영 |
| 190355 |
나눔.......비상식량. |
2026-06-29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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