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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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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에는 꽃이피네 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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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8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 :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 2026-07-01 | 최원석 |
| 190384 | 7월 1일 / 카톡 신부. | 2026-07-01 | 강칠등 |
| 190383 | 07.01. 수 / 한상우 신부님 | 2026-07-01 | 강칠등 |
| 190382 | 기도........사랑하는 마음. | 2026-07-01 | 이경숙 |
| 190381 | 우생마사(牛生馬死) | 2026-07-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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