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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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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에는 꽃이피네 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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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57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30일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2026-06-29 | 박양석 |
| 2945 | <묵상 에세이 2부> 하느님 사랑의 부재(영혼의 죽음)에 대한 묵상 | 2026-06-29 | 박소영 |
| 190355 | 나눔.......비상식량.|1| | 2026-06-29 | 이경숙 |
| 190354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 2026-06-29 | 박영희 |
| 2944 | <묵상 에세이 2부> 최근 제가 만난 사람들, 그리고 십자가에 대한 묵상 | 2026-06-29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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