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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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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에는 꽃이피네 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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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80 | 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 2026-07-01 | 김중애 |
| 19037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1) | 2026-07-01 | 김중애 |
| 190378 | 매일미사/2026년 7월 1일 수요일[(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 2026-07-01 | 김중애 |
| 190377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3| | 2026-07-01 | 조재형 |
| 190376 | "오늘 예수님은, 마귀를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분입니다."(마태 8, 32 마음에 ... | 2026-07-01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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