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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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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에는 꽃이피네 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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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46 | 6월 29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6-06-29 | 강칠등 |
| 190345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2| | 2026-06-29 | 조재형 |
| 190344 | 06.29.월.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 2026-06-29 | 강칠등 |
| 190343 | "오늘 예수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마태 16, 16 마음에 ... | 2026-06-29 | 한택규엘리사 |
| 190342 |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 2026-06-2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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