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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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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에는 꽃이피네 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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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35 |
6월 28일 주일 / 카톡 신부 |
10:00 | 강칠등 |
| 190334 |
전삼용 신부님_예언자를 예언자로 알아보는 법 |
09:41 | 최원석 |
| 190333 |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그가 제자라서 시원한 물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이는 |
09:4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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