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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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태오8장 12 <<< 12 그러나 하느님 나라의 상속자들은 바깥 어둠 속으로 쫓겨나,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프리메이슨들아 웃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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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덕 [oneand4] 쪽지 캡슐

2026-06-27 ㅣ No.18302

11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하늘 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12 그러나 하느님 나라의 상속자들은 바깥 어둠 속으로 쫓겨나,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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