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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에세이 2부> 시작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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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에세이 2부>
✦ 시작하며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에 수록된 <부록: 묵상 에세이 모음>이 2025년 여름까지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누어 온 묵상들을 모아 하나의 영적 여정으로 정리한 것이라면, <묵상 에세이 2부>는 그 이후 블로그와 채널을 통해 나누어 온 묵상들을 주제별로 다시 정리하여 이어 가는 글들입니다.
이 글들은 책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과 출간 이후 기도와 성사 생활, 그리고 일상 안에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체험들을 통해 깨닫게 된 신앙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이 글들을 통해 주님과 성모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은총을 얻으시기를 기도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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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44 |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2026-07-22 | 이재현 |
| 190743 | 사랑에 관한 40가지 명언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1| | 2026-07-22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90742 | 전삼용 신부님_위대한 스승은 제자의 일곱 마귀를 방치하지 않는다 | 2026-07-22 | 최원석 |
| 190741 | 이영근 신부님_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요한 20,17) | 2026-07-22 | 최원석 |
| 190740 | 양승국 신부님_사도들의 사도(Apostle to the Apostls), 위대한 여 사도, ... | 2026-07-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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