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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에세이 2부> 시작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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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에세이 2부>
✦ 시작하며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에 수록된 <부록: 묵상 에세이 모음>이 2025년 여름까지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누어 온 묵상들을 모아 하나의 영적 여정으로 정리한 것이라면, <묵상 에세이 2부>는 그 이후 블로그와 채널을 통해 나누어 온 묵상들을 주제별로 다시 정리하여 이어 가는 글들입니다.
이 글들은 책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과 출간 이후 기도와 성사 생활, 그리고 일상 안에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체험들을 통해 깨닫게 된 신앙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이 글들을 통해 주님과 성모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은총을 얻으시기를 기도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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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61 | 매일미사/2026년 6월 30일 화요일[(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2026-06-30 | 김중애 |
| 190360 | "오늘 예수님은,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 분입니다."(마태 8, 27 마음에 와 닿음) | 2026-06-30 | 한택규엘리사 |
| 190357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30일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2026-06-29 | 박양석 |
| 2945 | <묵상 에세이 2부> 하느님 사랑의 부재(영혼의 죽음)에 대한 묵상 | 2026-06-29 | 박소영 |
| 190355 | 나눔.......비상식량.|1| | 2026-06-29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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