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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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혼자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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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신 분들과 함께하세요. 저는 소중한 친구와 함께 있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연로하셔서 버릴수없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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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7 | <묵상 에세이 2부> AI 시대의 바벨탑과 묵주의 사슬 - 성모님과 함께 뱀의 머리를 짓밟 ... | 2026-06-27 | 박소영 |
| 2936 | <묵상 에세이 2부> 묵시록의 우상, 텔레비전을 넘어 스마트폰과 AI로 | 2026-06-27 | 박소영 |
| 2935 | <묵상 에세이 2부> 잠든 영혼을 깨우시는 성모님 | 2026-06-27 | 박소영 |
| 2934 | <묵상 에세이 2부> 묵시록의 네 말, 그리고 2026년 | 2026-06-27 | 박소영 |
| 2933 | <묵상 에세이 2부> 2025년 성탄 시기에 다시 뵌 주님 | 2026-06-27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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