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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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혼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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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6-27 ㅣ No.190317

 

좋으신 분들과 함께하세요.

저는 소중한 친구와 함께 있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연로하셔서 버릴수없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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