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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신비를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바라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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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신비를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바라봅시다. 예수 성심이 그대 모든 영감(靈感)의 초점이 되게 하십시오. 예수 성심을 당신의 창조물로 강하게 이끌리게 하는 숭고한 신비를 감사의 마음으로 바라봅시다. 예수께서 우리와 함께 살며 비참한 세상의 삶을 나누시기 위하여 몸소 육신을 취하신 사실을 생각합시다. 그분의 순교의 공포를 우리 마음에 느끼고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마지막 한 방울까지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경배하기 위하여 우리의 모든 지력을 동원하여 그분의 사도직을 향한 끈기있는 열정과 겪으신 온갖 수고를 묵상합시다. 그리고 겸손한 믿음과 예수께서 우리 영혼을 채우신 그 뜨거운 사랑으로 그분의 발 아래 우리의 머리를 조아립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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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77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3| | 2026-07-01 | 조재형 |
| 190376 | "오늘 예수님은, 마귀를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분입니다."(마태 8, 32 마음에 ... | 2026-07-01 | 한택규엘리사 |
| 19037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1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 2026-07-01 | 박양석 |
| 2947 | <마지막 인사> 저는 오늘부로 이곳, 굿뉴스를 떠납니다. | 2026-06-30 | 박소영 |
| 2946 | <묵상 에세이 2부> 가톨릭이 다시 기도의 교회가 되기를 | 2026-06-30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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