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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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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지상의 모든 이들에게는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러니 나쁜 도둑이 되지 말고 좋은 도둑이 되십시오. 주님께서는 나에게 키레네 사람 시몬을 보내 주실 수 없습니다. 다만 나는 하는님의 뜻을 행할 뿐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대의 인생에서 예수님은 무거운 십자가를 지라고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그분 십자가의 한 작은 조각만을 지고 가기를 원하실 뿐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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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5 | <묵상 에세이 2부> 잠든 영혼을 깨우시는 성모님 | 2026-06-27 | 박소영 |
| 2934 | <묵상 에세이 2부> 묵시록의 네 말, 그리고 2026년 | 2026-06-27 | 박소영 |
| 2933 | <묵상 에세이 2부> 2025년 성탄 시기에 다시 뵌 주님 | 2026-06-27 | 박소영 |
| 2932 | <묵상 에세이 2부> 시작하며 | 2026-06-27 | 박소영 |
| 2931 |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부록: 묵상 에세이 모음> | 2026-06-27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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