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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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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6월 23일 화요일
경제적인 부흥만을 생각하며 모든 우상을 숭배했던 아버지 아하즈와는 달리 성전 정화를 하고 십일조를 새롭게 바치며 종교 개혁을 꿈꾸던 히즈키야왕이었습니다.
이렇게 종교개혁을 하는데 유다는 평화를 누리기보다 오히려 아시리아에게 포위를 당하고 “네가 그렇게 종교개혁을 한 들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상대 장수, 랍 사케에게 히스키야는 조롱을 당합니다.
그것도 모자라 오늘 독서는 아시리아 왕 산헤립에게 모욕을 당합니다. 이처럼 우리도 주님을 충실히 따를 때 어려움과 조롱을 당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더욱더 주님께 대한 믿음이 요구됩니다.
그래서 믿음은 좁은 문입니다. 큰 문으로 편안한 문으로 가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좁은 문을 선택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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