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거룩한 중심 |
|---|
|
거룩한 중심 “네 자신을 알라.” 라고 ‘ 하는 말은 참 좋은 말이다. 그러나 내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이 자신을 논리적으로 분석한다는 것은 아니다. 가끔 우리들은 우리 자신들을 여러 부품들을 뜯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기계 정도로 생각하고 싶어 하는 때가 있다. 언젠가 위기가 닥쳐왔을 때 이렇게 내 자신을요모조모 따져 분석하고 평가해 보는 것이 다소 도움이 될 지도 모르지만, 이런 식으로 내가 내 자신을 완전히 이해했다고 생각하거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 안에서 내 삶의 의미를 이런 식으로 완전히 밝혀 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고독과 침묵, 그리고 기도야말로 자기 이해에 가장 중요하고 또 좋은 방법이다. 복잡다단한 내 자신에 대하여 어떤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어서라기보다는 하느님께서 살고 계시는 내 안의 거룩한 중심에로 나를 나아갈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내 안의 이 거룩한 중심은 논리적으로 분석될 수 없는 자리이다. 이 자리는 찬미와 감사 그리고 찬양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139 | ■ 가톨릭라디오 : 서로의 말을 끝까지 듣는 하루 | 2026-08-12 | 이재현 |
| 191137 | 2026년 8월 11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026-08-11 | 이정임 |
| 2981 | (세계청년대회 - ③) 우리가 원하는 묵주기도가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이루는 거룩한 묵주 ... | 2026-08-11 | 박소영 |
| 191134 | 8월 11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8-11 | 강칠등 |
| 191133 | 08.11.화.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8-11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