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묻고답하기 천주교 ㅣ 성경 ㅣ 7성사 통합게시판입니다.

q 매일미사에 시편도 알려주세요

인쇄

[ummaks] 쪽지 캡슐

2026-06-18 ㅣ No.10228

안녕하세요 매일미사를 필사합니다. 독서 시편 복음에서 시편의 장,절도 알림이 되었으면 해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67 0댓글쓰기

신고

마산교구 산호동 바오로 강상훈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