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7일 (수)
(녹)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6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10:26 ㅣ No.190160

#오늘의묵상


6월 17일 수요일


그분의 진리를 거부하고

복음을 팽개치는 병든 마음 밭,

높은 차단의 벽을

단단히 두르는 신자들을 볼 때 안타깝습니다.  


그 무엇에도 방해받지 않고

그분께서 주신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을 열어 놓고 아량을 넓혀서

상대를 받아들이려 애쓰고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자신의 행복과 평화를 누리는 지름길입니다.


모두 그분께로 마음과 시선을 높여

하느님의 은혜를 담아내는 오늘이기를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6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162 믿음과 생활양식 ( 칭의와 성화 , 돈오점수 ) 17:42 최영근
190161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12:26 박영희
190160 6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1| 10:26 강칠등
190159 06.17.수 / 한상우 신부님 09:50 강칠등
190158 전삼용 신분님_타인은 지옥이다 09:46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