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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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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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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98 | 전삼용 신부님_성모 성심 : 다 봉헌하고도 죄송한 마음|1| | 2026-06-13 | 최원석 |
| 190097 |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 2026-06-13 | 최원석 |
| 190096 | 양승국 신부님_예수 성심과 한 쌍인 성모 성심!|1| | 2026-06-13 | 최원석 |
| 19009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13) :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 2026-06-13 | 최원석 |
| 190094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6-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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