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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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돈얘기가 왜나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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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6-06 ㅣ No.189983

 

 

아멘.

평화를 바랍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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