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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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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서 주님이 봉헌함에 봉헌하는 두 사람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는 부자와 가난한 과부의 봉헌을 보십니다. 그런데 정량적으로 보면 부자가 헌금을 더 많이 합니다. 그러나 과부가 헌금한 것은 적은 금액을 헌금합니다. 그러자 주님이 말씀 하십니다. 과부를 두둔하십니다. 왜? 그녀는 자신이 가진 것을 모두 봉헌함에 헌금합니다. 마음을 보십니다. 주님이 보시는 것은 마음을 보십니다. 미나의 비유에서도 보면 일꾼을 찾아보는데 아침에 9시에 온 사람이나 오후 4시에 온 사람이나 같은 일당을 주십니다. 같은 일당을 받는데 오전 일찍 온 사람이 불평을 합니다. 내가 더 일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 같은 봉급을 받는가? 그러나 주님 입장에서는 4시까지 온 사람은 일찍 자리를 잡고 싶어도 불쌍히 자리를 못 찾는 사람이어서 주님 보시기에 측은한 것입니다. 주님이 바라보시는 것은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마음의 정성입니다. 진실된 마음입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정량적으로 누가 더 많이 내었나하는 무게 중심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음의 중심입니다. 내가 주님을 마음의 중심에 두고 걸어가고 있는지 아니면 정량적으로 많이 내어서 나를 드러내 보이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그것을 보시는 분이 주님입니다. 전부를 봉헌하는 삶을 주님은 보십니다. 마음의 진실된 모습으로 하느님을 찬양하는 사람을 주님을 더 중히 보십니다. 마음의 순수함입니다. 그것이 주님이 바라보시는 것입니다. 마음의 성찰과 비우고 더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 할 수 있는 내가 되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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