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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6월 6일 토요일 [(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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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6일 토요일 [(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제1독서 <복음 선포자의 일을 하십시오. 주님께서 의로움의 화관을 주실 것입니다.> 4,1-8 사랑하는 그대여, 이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서, 걸고 그대에게 엄숙히 지시합니다. 나쁘든지 꾸준히 계속하십시오. 타이르고 꾸짖고 격려하십시오.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을 때가 올 것입니다. 따라 교사들을 모아들일 것입니다. 이지 않고 신화 쪽으로 돌아설 것입니다. 정신을 차리고 고난을 견디어 내며, 직무를 완수하십시오.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나를 위하여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입니다. 나타나시기를 애타게 기다린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화답송 시편 71(70),8-9.14와 15ㄴㄷ. 16-17.22(◎ 15ㄴㄷ 참조) 행적을 이야기하리이다. 온종일 당신 영광을 찬미하나이다. 이제 다 늙어 버린 이 몸을 버리지 마소서. 제 기운 다한 지금 저를 떠나지 마소서. ◎ 주님, 제 입은 당신 구원의 행적을 이야기하리이다. 모든 찬양에 찬양을 더하오리다. 저의 입은 온종일 이야기하리이다. ◎ 주님, 제 입은 당신 구원의 행적을 이야기하리이다. 오로지 당신 의로움만을 기리오리다. 저는 이제껏 당신의 기적을 전하여 왔나이다. ◎ 주님, 제 입은 당신 구원의 당신의 진실을 찬송하오리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시여, 비파 타며 당신께 노래하오리다. ◎ 주님, 제 입은 당신 구원의 행적을 이야기하리이다. 복음 환호송 마태 5,3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복음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12,38-44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38 가르치시면서 이렇게 이르셨다.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즐기고, 잔치 때에는 윗자리를 즐긴다. 먹으면서 남에게 보이려고 기도는 길게 한다. 이러한 자들은 더 엄중히 단죄를 받을 것이다.” 앉으시어, 사람들이 헌금함에 돈을 넣는 모습을 보고 계셨다. 와서 렙톤 두 닢을 넣었다. 불러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영성체송 시편 17(16),6 제가 당신께 부르짖나이다. 귀 기울여 제 말씀 들어 주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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