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중 제9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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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6-06 ㅣ No.105200

 


 


2026년 6월 6일 토요일
(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주님, 
저를 돌아보시어 자비를 베푸소서. 
외롭고 가련한 몸이옵니다. 
하느님, 비참한 저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 저의 죄악 낱낱이 없애 주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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