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름다운 나날. |
|---|
|
평 화
햇살과 바람과 숨결.
그리운이의 젊음.
싱그러운 초록빛 미소.
상큼한 손길의 스침.
삶의 아름다운 조각들입니다.
모든것을 내려놓은후에야
비로소 안겨드는 평화.
고요한 내면에서 울리는 진동.
그또한 사랑이어라.
그또한 그리움이어라.
언젠가 돌아갈 날을 위해
아름답게 살아가리........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932 |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
10:24 | 최원석 |
| 189931 |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결코 죽지 않고 영원히 살 것입니다! |
10:24 | 최원석 |
| 189930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3) :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10:24 | 최원석 |
| 189929 |
"오늘 예수님은, 죽은 이들의 그리스도가 아니라 산 이들의 그리스도이십니다."(마르 1 ... |
06:57 | 한택규엘리사 |
| 189928 |
남의 이야기 함부로 하지 마라. |
05:5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