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월)
(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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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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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6-05-31 ㅣ No.189883

예수님이 심판에 대해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에게 밥을 죽고 따뜻하게 해준 사람이 나에게 해준것이다. 그들은 천국에 간다고 말씀주셨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물한모금과 빵하나 주지 않고 매정한 사람은 천국에 못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모두가 천국을 희망합니다. 그러나 나하고 싶은대로 하고 이웃의 매정한 삶으로 몰아간다면 주님은 슬퍼 하십니다. 진정으로 천국을 희망한다면 세상에서 불쌍한 사람에게 해준 것이 천국가는 길입니다. 삼위일체 주일입니다. 예수님과 하느님, 성령은 같은 위격으로 하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가 결국 사랑 안에 하나라는 것입니다. 너랑 나랑 같은 등급 그런 차원이 아니라 사랑 안에서 하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을 사랑하십니다. 하느님도 예수님을 사랑하십니다. 성령도 하느님과 예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하나라는 것은 불우한 이웃에게 적선하는것이 하나의 모습입니다. 하나의 모습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것이 천국가는 길이고 하나되는 길입니다. 공경과 찬미를 드리는 것이 진정한 주님의 제자다운 삶입니다. 대신 하느님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 안에 참 기쁨이 있습니다. 참 행복이 있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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