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월)
(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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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산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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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6-05-31 ㅣ No.189878

 

잘 산다는 것은?

누가 봐도 “저 사람은 참 잘 산다”

싶은 사람이 있다.
가진게 많아서가 아니다.
삶의 태도와 마음의 방향이

남 다르기 때문이다. 
 잘 산다는 건 화려하게 사는 게 아니라
단단하고 품격 있게 사는 일이다.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균형을 지키는 사람,
그가 진짜 잘 사는 사람이다. 
1.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낸다.
잘 사는 사람은 하루를

흘려보내지 않는다.
잠깐의 산책, 따뜻한 차 한 잔,
짧은 독서 같은 사소한 일에도

의미를 담는다. 하루의 질이

곧 인생의 질이기 때문이다. 
 2. 인간관계를 필요 이상으로

붙잡지 않는다.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려 하지 않고,
억지 관계를 유지하지 않는다.
진심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보내고 마음이 편한

관계에 집중한다. 
관계를 양이 아니라

깊이로 관리하는 사람이
인생을 단단하게 만든다.  
3.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에게 집중한다.
잘 사는 사람은 남의 삶을

부러워하기 보다 자신의

속도와 방향을 믿는다.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고,
감사는 행복의 근원이다. 
자신에게 집중할 줄 아는 사람은
이미 삶의 주인이다. 
 4. 감정을 다스릴 줄 안다.
화가 나도 함부로 말하지 않고,
불안해도 조급해하지 않는다.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은
주변을 편하게 만들고
스스로도 평온하다.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야말로
품격 있는 인생을 산다. 
잘 산다는 것은 마음이 평온한 것으로
말이 많지 않으며 세상과 경쟁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 사람,
흔들림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야말로 진짜  인생의 부자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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