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이런 사람하나 있었으면 |
|---|
|
이런 사람하나 있었으면 마음이 울적할 때 저녁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 올 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울리지 않는 악기처럼 마음이 비어 있을 때 낮은 소리로 내게 오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 노래가 되어 들에 가득 번지는 벗 하나 있었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 넘고 지쳐 있는데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주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라면 칠흑 속에서도 다시 먼 길 갈 수 있는 벗 하나 있었으면....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953 | 06.04.목 / 한상우 신부님 | 2026-06-04 | 강칠등 |
| 189952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4) : 연중 제9주간 목요일 | 2026-06-04 | 최원석 |
| 189951 | 양승국 신부님_2026년 6월 4일 연중 제9주간 목요일|1| | 2026-06-04 | 최원석 |
| 189950 |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 2026-06-04 | 최원석 |
| 189949 | 전삼용 신부님_법의 얽매임이 어떻게 자유와 평화를 주는가|1| | 2026-06-04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