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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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3번째 성령 강림 대축일 (5월 24일)에 함께 할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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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수 [ohsoo] 쪽지 캡슐

2026-05-24 ㅣ No.189752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3번째  성령 강림 대축일 (5월 24일)에 함께 할 말씀은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요한 20,21)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우리는 모두 한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다양성 안의 일치’는 우리 교회가 끊임없이 나아가야 할 이상적 공동체의 모습이다. 성령을 받은 우리 그리스도인 각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일치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2946959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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