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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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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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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822 |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시는 분입니다."(마르 10, 51 마음에 ... | 2026-05-28 | 한택규엘리사 |
| 189821 | 05.28.목 / 한상우 신부님 | 2026-05-28 | 강칠등 |
| 189820 | 하늘이 내린 수명, 천수(天壽) | 2026-05-28 | 김중애 |
| 189819 | 뭔가 새롭게 길이 열립니다. | 2026-05-28 | 김중애 |
| 18981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8) | 2026-05-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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