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
|
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88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1일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 2026-05-31 | 박양석 |
| 189887 |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 [성모의 밤 강론] 엄마, 엄마가 예수님께 가서 직접 말씀드 ... | 2026-05-31 | 이윤경루카 |
| 189885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5-31 | 최원석 |
| 189884 | 전삼용 신부님_나는 삼위일체 교리 때문에 하느님을 믿는다|1| | 2026-05-31 | 최원석 |
| 189883 |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 2026-05-3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