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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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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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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928 | 남의 이야기 함부로 하지 마라.|1| | 2026-06-03 | 김중애 |
| 189927 | 완덕은 최고의 선이신 주님을 사랑하는 것 | 2026-06-03 | 김중애 |
| 18992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03) | 2026-06-03 | 김중애 |
| 189925 | 매일미사/2026년 6월 3일 수요일[(홍)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2026-06-03 | 김중애 |
| 189924 | 연중 제9주간 목요일|3| | 2026-06-03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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