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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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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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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936 | [연중 제9주간 수요일,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 | 2026-06-03 | 박영희 |
| 189935 | 6월 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6-06-03 | 강칠등 |
| 189934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6-03 | 최원석 |
| 189933 |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무엇으로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가?|1| | 2026-06-03 | 최원석 |
| 189932 |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 2026-06-0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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