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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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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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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884 | 전삼용 신부님_나는 삼위일체 교리 때문에 하느님을 믿는다|1| | 2026-05-31 | 최원석 |
| 189883 |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 2026-05-31 | 최원석 |
| 189882 | 양승국 신부님_ 사랑의 화신(化身)인 예수님께서 어찌 가련한 인간을 멸망시키시겠습니까? | 2026-05-31 | 최원석 |
| 189881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31)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 2026-05-31 | 최원석 |
| 189880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내주신 그분의 외아들이십니다." ... | 2026-05-31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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