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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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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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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933 |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무엇으로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가?|1| | 2026-06-03 | 최원석 |
| 189932 |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 2026-06-03 | 최원석 |
| 189931 |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결코 죽지 않고 영원히 살 것입니다!|1| | 2026-06-03 | 최원석 |
| 189930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3) :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2026-06-03 | 최원석 |
| 189929 | "오늘 예수님은, 죽은 이들의 그리스도가 아니라 산 이들의 그리스도이십니다."(마르 1 ... | 2026-06-03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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