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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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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5월 21일 목요일 아픕니까? 포기하고 싶습니까? 눈앞이 캄캄합니까? 우리가 겪는 그 모든 자리에서 ‘야속한 주님’은 용기를 내라고 속삭이십니다.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설계도가 맡겨진 까닭이고 하느님의 설계는 그리스도인의 현실도피가 아니라 책임을 지고 그 모든 상황의 십자가를 지고 나아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야말로 주님의 사랑법이며 주님의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야말로 하느님의 영광을 뵙는 일이며 아버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님께서 주신 한 말씀이야말로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고 어떠한 난관도 헤칠 수 있는 강한 힘이기 때문입니다. ‘용기를 내어라’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어려움에 내려주시는 그분의 처방입니다. 야속하지만, 절대 모자라지 않는 그분의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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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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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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