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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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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앙의 목적이 있습니다. 성화의 여정입니다. 그런데 성화의 여정 중에 많은 허들이 있습니다. 너무 쉽지 않습니다. 그중에 제가 부닫힌 것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우리 신앙인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만 생각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 하나는 사랑하는 것입니다. 오늘 주님께서 제자들을 세상으로 부터 지켜 달라고 청하십니다. 세상이 제자들을 미워하고 죽이기까지 하기에 그들을 보호해 달라고 기도하십니다. 당신도 곧 참혹한 죽음의 길을 걸어가실 것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자신보다는 제자들을 위해서 먼저 기도하십니다. 제자들을 위해서 거룩하셔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보고 원칙적으로 주님과 같이 살아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원이기에 그렇습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신앙은 있는 그대로 나 자신의 삶이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단, 계산은 없습니다. 온전히 내어 맡기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주님이 보호하여 주십니다. 그런데 신앙 생활하는데 공부도 해야 합니다. 실천도 해야 하고 넘어지기도 해야 합니다. 수없이 많이 실패도 맛을 보아야 합니다. 그 순간 포기하면 않됩니다. 계속 가야 합니다. 우리가 보호 받으려면 성화의 여정 안에 길이 있습니다. 세상으로 부터 보호 받는 것은 어찌 해야 하나? 기도와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성화의 여정입니다. 성화가 곧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사는 것은 성령 안에서 말씀의 뜻을 헤아리고 성령의 인도대로 내어 맡기고 주님을 내 중심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받는 것 보다는 주는 것이 더 주님이 바라시는 바입니다. 주님 닮아 가는 것이 곧 진리이고 삶이고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주님 닮는 길은 당신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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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706 |
05.21.목 / 한상우 신부님 |
00:23 | 강칠등 |
| 18970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21일 부활 제7주간 목요일 |
2026-05-20 | 박양석 |
| 189704 |
성모님의 마음고통, 첫번째 |
2026-05-20 | 최영근 |
| 189703 |
전삼용 신부님_흐르지 않으면 거룩할 수 없다 |
2026-05-20 | 최원석 |
| 189702 |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2026-05-2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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