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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5월 19일 화요일[(백) 부활 제7주간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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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9일 화요일 [(백) 부활 제7주간 화요일] 제1독서 <나는 달릴 길을 다 달려 주 예수님께 받은 직무를 다 마칩니다.> 에페소로 사람을 보내어 말하였다. “여러분은 내가 아시아에 발을 들여놓은 첫날부터 여러분과 함께 그 모든 시간을 어떻게 지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시련을 겪고 눈물을 흘리며 빼놓지 않고 회중 앞에서 또 개인 집에서 여러분에게 알려 주고 가르쳤습니다. 한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예루살렘으로 가고 있습니다. 닥칠지 나는 모릅니다.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일러 주셨습니다. 다 달려 주 예수님께 받은 직무 일을 다 마칠 수만 있다면, 가운데에서 아무도 다시는 내 얼굴을 볼 수 없으리라는 것을 나는 압니다. 그 누구의 멸망에 대해서도 오늘 여러분에게 엄숙히 선언합니다. 무엇 하나 빼놓지 않고 여러분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입니다.” 화답송 시편 68(67),10-11.20-21(◎ 33ㄱㄴ) 메말랐던 상속의 땅을 일구셨나이다. 당신 백성이 그곳에 살고 있나이다. 하느님, 당신은 가련한 이를 위하여, 은혜로이 마련하셨나이다. ◎ 세상의 나라들아, 하느님께 노래하여라. 우리 짐을 지시는 하느님은 우리 구원이시다. 우리 하느님은 구원을 베푸시는 하느님. 죽음에서 벗어나는 길, 주 하느님께 있네. ◎ 세상의 나라들아, 하느님께 노래하여라. 복음 환호송 요한 14,16 참조 다른 보호자를 보내시어 영원히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라. 복음 <아버지,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17,1-11ㄴ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1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말씀하셨다. 주신 모든 이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도록 아들에게 모든 사람에 대한 권한을 주셨습니다.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일을 완수하여, 저는 땅에서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였습니다. 아버지 앞에서 누리던 그 영광으로,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저에게 주신 이 사람들에게 저는 아버지의 이름을 드러냈습니다. 말씀을 지켰습니다. 주신 모든 것이 아버지에게서 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들에게 주고, 이들은 또 그것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나왔다는 것을 참으로 알고, 믿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주신 이들을 위하여 빕니다. 영광스럽게 되었습니다. 않지만 이들은 세상에 있습니다. 영성체송 요한 14,26 참조 아버지가 내 이름으로 성령을 보내시리라. 성령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시리라.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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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687 |
05.19.화 / 한상우 신부님 |
11:44 | 강칠등 |
| 189686 |
[부활 제7주간 화요일] |
10:37 | 박영희 |
| 189685 |
전삼용 신부님_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주시는 이유 |
09:43 | 최원석 |
| 189684 |
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
09:43 | 최원석 |
| 189683 |
양승국 신부님_감동 깊고 비장한 고별 연설 |
09:4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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