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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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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저는 늘 예수님이 그립습니다. 미소지으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고 다정하신 모습도 그립습니다. 마음으로 자제해 보지만 그래도 그리움은 여전합니다. 예수님과 함께하시는 제자들은 복되십니다. 그냥 예수님 모습만 바라보아도 행복했습니다. 웃으시는 모습에 위안을 받습니다. 평안하세요.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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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601 | 양승국 신부님_인간의 계획, 인간의 결정이 얼마나 불완전한 것이고 헛된 것인지! | 2026-05-14 | 최원석 |
| 189600 |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 2026-05-14 | 최원석 |
| 189599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5-14 | 최원석 |
| 189598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14) :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2026-05-14 | 최원석 |
| 189597 | 내가 가진 향기|1| | 2026-05-1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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