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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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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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5-04 ㅣ No.189435

 

 

이제 퇴근합니다.

현관문을 나서니

눈부신 햇살에 눈을 뜰수없네요.

눈 비비며 따사로운 햇살을

반겨봅니다.

아름다운 청년은 시기하지 않습니다.

고결한 젊음은 질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기 질투는 열등감의 한모습이기때문입니다.

아름다운 청년이 보잘것없는 여인에게

무슨 열등감입니까.^^*

지고한 사랑으로

고상한 품격으로

드넓은 마음으로

아름다운 햇살을 꼭 안아보세요.

상큼한 향기에

기분이 좋아지실 거에요.^^*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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