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7일 (월)
(백) 부활 제4주간 월요일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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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받은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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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08:49 ㅣ No.189314

요즘에 세상이 너무 어지러워요. 러우 전쟁을 시작으로 해서 지금은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공격해서 전쟁이 발생해서 이란에서 해상 봉쇄로 인해서 기름값이 많이 올라가고 세상은 많이 어지럽습니다. 이란이 이슬람이어서 처음에는 좀 어색했지만 그러나 이란과 관련되어서 YTN 나와서 설명하시는 박현도 교수님이 나와서 명료하게 설명하시는 것을 보고 이란이라는 나라를 다시금 볼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박현도 교수님은 어려서 가톨릭 신부님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합니다. 어쩌다 서강대학교 종교학과 임학 후 아랍관련된 연구를 지속하신 분 같습니다. 그분의 종교간의 맹목적인 선과 악의 논리와  관계없이 있는 그대로 설명을 보고 아랍도 새로 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파괴주의로 인해서 자유 우방은 많이 분열이 가고 있습니다. 어지러워요. 그런데 이 모든 원인이 결국은 하느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고 실재로 살아가는데 하느님의 길과 나의 길은 병행적으로 가기에 세상이 어지러운 것입니다. 주님의 오늘 말씀에서 "아무도 나에게서 목숨을 빼앗지 못한다. 내가 스스로 그것을 내놓는 것이다. 나는 목숨을 내놓을 권한도 있고 그것을 다시 얻을 권한도 있다. 이것이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받은 명령이다.” 명령에 순종하시는 주님입니다. 먼저 주님은 자신을 찾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 분이 예수님입니다. 하느님의 뜻이 명령이라는 말씀에서 모두 포함됩니다. 명령.. 순종 ..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시고 행동하신 분입니다. 그 순종의 최 우선 순위가 당신의 목숨을 내어 놓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이시기에 당신은 우리를 알고 우리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당신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그 구원이 당신의 수고 수난과 부활 승천입니다. 부활은 인간을 죽음의 두려움에서 해방시켜 주시는 것이고 결국은 인간이 멸망의 한계성을 넘어서 하느님의 가슴으로 넘어감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가슴으로 예수님은 가시고 당신은 우리를 인도하여서 당신 가슴으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느님의 목소리를 알아서 순종하셨듯이 우리도 주님의 목소리를 알아 들어서 당신이 원하시는 길에 나도 같이 가는 것인데 순종하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길입니다. 원하시는 길? 영적인 가난, 겸손, 하느님 사랑안에서 하나되는 길입니다. 세상이 어지러울때 우리 신앙인은 중심을 잡아가야 합니다.  그 중심을 찾아가는 것은 각자 모습입니다. 하느님과 나의 관계는 상기 세가지 안에 있고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령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성령의 이끄심에 내어 맡기고 걸어가고 있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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