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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4월 27일 월요일 [(백) 부활 제4주간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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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 월요일 [(백) 부활 제4주간 월요일] 제1독서 <이제 하느님께서는 다른 민족들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회개의 길을 열어 주셨다.> 받아들였다는 소문을 들었다. 올라갔을 때에 할례 받은 신자들이 그에게 따지며, 집에 들어가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다니요?” 하고 말하였다. 차근차근 설명하기 시작하였다. 무아경 속에서 환시를 보았습니다. 내려와 네 모퉁이로 내려앉는데 살피니, 이 세상의 네발 달린 짐승들과 들짐승들과 길짐승들과 하늘의 새들이 보였습니다. 먹어라.’ 하고 나에게 말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속된 것이나 더러운 것은 않았습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응답하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속되다고 하지 마라.’ 나서 그것들은 모두 하늘로 다시 끌려 올라갔습니다. 있는 집에 다가와 섰습니다. 심부름 온 이들이었습니다. 말고 그들과 함께 가라고 이르셨습니다.그래서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갔습니다. 우리가 그 사람 집에 들어가자,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보았다고 라고 하는 시몬을 데려오게 하여라. 터인데, 그 말씀으로 너와 너의 온 집안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 것처럼 그들에게도 내리셨습니다. 주었지만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을 때에 우리에게 주신 것과 똑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는데,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민족들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회개의 길을 열어 주셨다.” 하며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화답송 시편 42(41),2-3; 43(42),3.4 (◎ 42〔41〕,3ㄱㄴ 참조) 목말라하나이다.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그리나이다. 제 영혼이 하느님을,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하느님의 얼굴을 언제 가서 뵈오리이까? ◎ 제 영혼이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저를 인도하게 하소서. 당신의 거룩한 산, 당신의 거처로 데려가게 하소서. ◎ 제 영혼이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나아가오리다. 제 기쁨과 즐거움이신 하느님께 나아가오리다. 하느님, 저의 하느님, 비파 타며 당신을 찬송하오리다. ◎ 제 영혼이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복음 환호송 요한 10,14 참조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복음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10,11-18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양 떼를 흩어 버린다.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내가 스스로 그것을 내놓는 것이다. 그것을 다시 얻을 권한도 있다. 받은 명령이다.” 영성체송 요한 20,19 참조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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