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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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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에서 제자들이 걸어가고 있습니다. 때는 어둠이라고 하지만 그 어둠이 물리적인 어둠일 수도 있고 영적인 어둠일 수 있습니다. 주님이 임종하시고 나서 좌절을 맛보고 인생에서 전혀 희망이라는 것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믿던 예수님..우리 민족을 구원으로 이끌 줄 알았던 예수님이 임종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임종하신 분이 어느 여인의 말에는 다시 살아나셨다고 하는 말을 듣고 좀 혼란 스런 상황입니다. 그런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예수님이 먼저 다가서십니다. 보시니 모두 좌절 속에서 예전에 수행의 길을 벗어나서 예전의 길로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먼저 나 여기에 다시 살아왔다. 그것을 성경 말씀을 주십니다. 순간 제자들은 마음 속에서 성령의 뜨거움을 맛을 본 것입니다. 이윽고 밤도 더 어두워지고 해서 숙소로 들어갑니다. 예수님께서 빵을 떼어 주시는 순간에 예수님을 알아봅니다. 손을 본 순간에 예수님을 알아본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봅니다. 제자들이 어둠을 걸어갔다는 것은 영적으로 어둠이고 그 어둠은 자신의 안에서 절망으로 내 안에서 해결하려는 마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를 어쩌지 하면서 주님의 관점에서 바라보지 않고 나의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좌절을 맛본 것이었고 영적으로 어둠 속으로 들어간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제자들이 안타까우신 것입니다. 예전에 내가 너의에게 말한 것이 있는데.. 나는 수석 사제들에게 붙잡여서 죽임을 당하고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말했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좌절하고 있으니 너무 안타까운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어둠속에서 좌절하고 있는 제자들이 빛을 보고 희망으로 빛의 자식으로 살아가도록 그들에게 나타나신 것입니다. 먼저 찾아 오시는 주님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마음을 불타오르게 하시고 내가 다시 살아 왔다는 기쁜 소식을 빵을 떼어 주는 순간에 알게 해주신 것입니다. 절망은 내 안에 머물로 있을때 절망입니다. 그러나 희망은 부활은 내 안에서 내것이 없고 성령께서 임하시도록 비어 있는 상황이 결국 부활이고 기쁨입니다. 우리도 나를 돌아 볼 때 우선 내 안에서 답을 찾는 것이 좌절이고 절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중심으로 살아간다면 그것이 희망이고 부활 신앙입니다. 인생은 나 혼자 걸어 간다고 생각할 때 절망과 좌절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내 인생에서 같이 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그것으로 희망이고 기쁨인 것입니다. 그래서 매 순간 감사한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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