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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4월 19일 주일[(백) 부활 제3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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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9일 주일 [(백) 부활 제3주일] 오늘 전례 오늘은 부활 제3주일입니다. 부활의 기쁜 소식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지 차분히 살펴볼 때입니다. 무엇보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삶에서 어떤 어려움과 슬픔이 있더라도 하느님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잃지 않게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이 우리 삶의 순간순간에 살아 숨 쉬기를 청하며, 주님께서 현존하시는 성체성사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합시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죽음에 사로잡혀 계실 수가 없었습니다.> 2,14.22ㄴ-33 오순절에, 14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주민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은 이적과 표징으로 여러분에게 확인해 주신 분이십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그것들을 일으키셨습니다. 계획과 예지에 따라 여러분에게 넘겨지신 그분을, 여러분은 무법자들의 손을 빌려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분을 죽음의 고통에서 풀어 다시 살리셨습니다. 계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말합니다.‘나 언제나 주님을 내 앞에 모시어 그분께서 내 오른쪽에 계시니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내 혀는 즐거워하였다. 버려두지 않으시고 당신의 거룩한 이에게 죽음의 나라를 아니 보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르쳐 주신 분 당신 면전에서 저를 기쁨으로 가득 채우실 것입니다.’ 관하여 여러분에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그는 죽어 묻혔고 그의 무덤은 오늘날까지 우리 가운데에 남아 있습니다. 30 그는 예언자였고, 또 자기 몸의 소생 가운데에서 한 사람을 하느님께서 맹세하신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예견하며 ‘그분은 저승에 버려지지 않으시고 그분의 육신은 죽음의 나라를 보지 않았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살리셨고 우리는 모두 그 증인입니다. 올려지신 그분께서는 약속된 성령을 아버지에게서 받으신 다음, 그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화답송 시편 16(15),1-2ㄱ과 5.7-8.9-10.11 (◎ 11ㄱ 참조) 길을 가르치시나이다. ○ 하느님, 저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주님께 아뢰나이다. “당신은 저의 주님.” 주님은 제 몫의 유산, 저의 잔. 당신이 제 운명의 제비를 쥐고 계시나이다. ◎ 주님, 당신은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나이다. ○ 저를 타이르시는 주님 찬미하오니, 한밤에도 제 양심이 저를 깨우나이다. 언제나 제가 주님을 모시어, 당신이 제 오른쪽에 계시니 저는 흔들리지 않으리이다. ◎ 주님, 당신은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나이다. ○ 제 마음 기뻐하고 제 영혼 뛰노니, 제 육신도 편안히 쉬리이다. 당신은 제 영혼 저승에 버려두지 않으시고, 당신께 충실한 이에게 구렁을 보지 않게 하시나이다. ◎ 주님, 당신은 저에게 생명의 당신 얼굴 뵈오며 기쁨에 넘치고, 당신 오른쪽에서 길이 평안하리이다. ◎ 주님, 당신은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나이다. 제2독서 <여러분은 티 없는 어린양 같으신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로 해방되었습니다.> 1,17-21 사랑하는 여러분, 17 여러분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아버지라 부르고 있으니, 하는 마음으로 지내십시오. 헛된 생활 방식에서 해방되었는데, 그리된 것이 아니라, 같으신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로 그리된 것입니다. 20 그리스도께서는 세상 창조 이전에 이미 뽑히셨지만, 나타나셨습니다. 통하여 하느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은 이들 가운 데에서 일으키시고 영광을 주시어, 향하게 해 주셨습니다. 복음 환호송 루카 24,32 참조 성경을 풀이해 주소서. 저희에게 말씀 하실 때 저희 마음이 타오르게 하소서. 복음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24,13-35 주간 첫날 바로 그날 예수님의 13 제자들 가운데 두 사람이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관하여 서로 이야기하였다.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알아보지 못하였다. “걸어가면서 무슨 말을 서로 주고 받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침통한 표정을 한 채 멈추어 섰다. 클레오파스라는 이가 예수님께, 동안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혼자만 모른다는 말입니까?” 하고 말하였다. 하시자 그들이 그분께 말하였다. 행동과 말씀에 힘이 있는 예언자셨습니다. 지도자들이 그분을 넘겨, 사형 선고를 받아 십자가에 못 박히시게 하였습니다. 해방하실 분이라고 기대하였습니다.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하는 말이, 천사들의 발현까지 보았는데 천사들이 일러 주더랍니다. 가서 보니 그 여자들이 말한 그대로였고, 그분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이르셨다. “아, 어리석은 자들아!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예언자로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 걸쳐 당신에 관한 기록들을 그들에게 설명해 주셨다.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는 더 멀리 가려고 하시는 듯하였다. 묵으십시오. 저녁때가 되어 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하며 그분을 붙들었다. 그래서 예수님 께서는 그들과 함께 묵으시려고 그 집에 들어가셨다.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경을 풀이해 주실 때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와 동료들이 모여, 에게 나타나셨다.” 하고 말하고 있었다.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영성체송 루카 24,35 참조 주 예수님을 알아보았네. 알렐루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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