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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6,16-21 / 부활 제2주간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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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교황님 기도 지향 [위기를 겪는 사제들] 성소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제들이 필요한 동반을 얻고, 공동체가 이해와 기도로 그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게 하소서...아멘...!! [부활 제2주간 토요일] ■ 시작기도 주님, 성자 그리스도의 부활로 이루신 파스카 신비로 저희 안에서 죄의 율법을 없애셨으니 저희에게 지워진 그 멍에도 치워 주소서. 성자께서는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6장 16절부터 21절에서와 같이,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호수로 내려가서, 배를 타고 호수 건너편 카파르나움으로 떠났고, 이미 어두워졌는데도 아직 그들에게 가지 않으셨으며, 그때에 큰 바람이 불어 호수에 물결이 높게 일었고, 그들이 배를 스물다섯이나 서른 스타디온쯤 저어 갔을 때, 호수 위를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시는 것을 보고 두려워졌으며, 그들에게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라고 말씀하셔서 그들이 당신 배 안으로 모셔 들이려고 하는데, 배는 어느새 그들이 가려던 곳에 가 닿았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호수 위를 걸어 오시는 분입니다."(요한 6, 19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호수 위를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시는 당신을 보고 두려워하는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께서 '나다'임을 깨닫고 두려워하지 말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신앙의 신비를 드러내시어, 호수 위를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시는 당신을 보고 두려워하는 제자들이, 당신께서 '나다'임을 깨닫고 두려워하지 말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신앙의 신비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나는 있는 나다.”라는, 형언할 수 없는 ‘하느님 이름’의 계시에는 “하느님만이 ‘있다.’”는 진리가 담겨 있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하느님께서는 시작도 마침도 없으신 충만한 ‘존재’요 ‘완전’이심(교리서 213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나는 있는 나다.”라는, 형언할 수 없는 ‘하느님 이름’의 계시에는 “하느님만이 ‘있다.’”는 진리가 담겨 있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하느님께서는 시작도 마침도 없으신 충만한 ‘존재’요 ‘완전’이심(교리서 213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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