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8일 (토)
(백)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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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6,1-15 / 부활 제2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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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2026-04-17 ㅣ No.189131

https://youtu.be/sfMoYsOcSI4

4월 교황님 기도 지향 [위기를 겪는 사제들] 성소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제들이 필요한 동반을 얻고, 공동체가 이해와 기도로 그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게 하소서...아멘...!!

[부활 제2주간 금요일]

■ 시작기도

하느님, 성실한 사람들의 희망과 빛이시오니 간절히 비는 저희를 굽어보시어 맞갖은 기도와 찬미의 제사로 저희가 언제나 하느님을 찬양하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6장 1절부터 15절에서와 같이, 갈릴래아 호수 곧 티베리아스 호수 건너편으로 가셨는데,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라갔고, 그것은 병자들에게 일으키신 표징들을 보았기 때문이며., 산에 오르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앉으셨고, 마침 유다인들의 축제인 파스카가 가까운 때였는데, 눈을 드시어 많은 군중이 당신께 오는 것을 보시고 필립보에게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하고 물으셨으며, 이는 필립보를 시험해 보려고 하신 말씀이고, 당신이 하시려는 일을 이미 잘 알고 계셨으며, 필립보가 “저마다 조금씩이라도 받아 먹게 하자면 이백 데나리온어치 빵으로도 충분하지 않겠습니다.” 라 대답하였고, 그때에 제자들 가운데 하나인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가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렇게 많은 사람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라 말하였으며, 그러자 “사람들을 자리 잡게 하여라.” 하고 이르셨고, 그곳에는 풀이 많아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는데,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쯤 되었고,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고,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으며, 그들이 배불리 먹은 다음에 제자들에게,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남은 조각을 모아라.” 하고 말씀하셨고, 그래서 그들이 모았더니, 사람들이 보리 빵 다섯 개를 먹고 남긴 조각으로 열두 광주리가 가득 찼으며, 사람들은 일으키신 표징을 보고, “이분은 정말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 예언자시다.” 하고 말하였고, 그들이 와서 당신을 억지로 모셔다가 임금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나누어 주시는 분입니다."(요한 6, 11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쯤 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빵과 물고기를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쯤 되는 사람들이, 빵과 물고기를 배불리 먹을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에게 나누어짐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수난을 당하시고 영광을 받으신 그리스도와 성사를 통하여 신비롭게 실제로 결합[교회 헌장, 7항.]됨(교리서 790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에게 나누어짐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수난을 당하시고 영광을 받으신 그리스도와 성사를 통하여 신비롭게 실제로 결합[교회 헌장, 7항.]됨(교리서 790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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